[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재무장관이 정부 차원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구제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부인하면서 비트코인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됐다. 정책 당국이 시장 하단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4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약 2% 하락한 7만3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야후파이낸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날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스콧 베센트 미국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 재무장관 “비트코인 매입 권한 없다” 발언에 투자심리 급랭
2026-02-05(목)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