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중동의 주요 산유국들이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후 원유 공급량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OPEC+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주초 사우디와 러시아 등은 4월부터 생산량을 늘리기로 이미 합의한 바 있다. 지난 4분기 생산량은 하루 13만7000배럴씩 증산했었다. 사우디는 지난해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제한 폭격했을 때에도 일시적으로 원유 공급량을 늘린 사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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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OPEC+ 회원국, 공급량 증대 방안 검토
2026-02-28(토)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