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28일(현지시각) 미국의 공격을 받고 있는 이란 국민들과 수도 테헤란 시민들의 반응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 시민들은 추가 공습에 대비해 도시를 떠나고 있으며, 주요 도로에는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있다. 이란의 한 은퇴한 석유 회사 임원은 “카스피해에 있는 별장으로 간다. 연료를 가득 채운 차량 두 대를 미리 준비해 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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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테헤란 피란 행렬, “하메네이도 밉지만 미국 개입도 반대”
2026-02-28(토)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