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타깃으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SJ은 하메네이의 테헤란 거주지가 폭격을 당했으며, 측근들도 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은 NBC와 인터뷰에서 “두 명의 사령관을 잃었지만, 내가 아는 한 하메네이는 생존해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이란 알-알람TV를 인용, 하메네이가 연설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메네이가 연설을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이란 전쟁] 참수 타깃 하메네이, 살아있나? 이란 TV “대국민 연설할 것”
2026-03-01(일)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