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이란이 전 세계 에너지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을 실제로 봉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한 보복 조치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거시경제에 메가톤급 충격이 예상된다. 28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외신에 따르면, 에브라힘 자바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CG) 소장은 알마야딘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그동안 이란이 서방의 제재나 압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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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박 통행 차단” 중동 위기 최고조
2026-03-01(일)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