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현재의 이란 정권이 취하고 있는 ‘물귀신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더글러스 실리먼(Douglas Silliman) 전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는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진짜 문제는 누가 먼저 탄약이 바닥나느냐”라며 이란 현 정권의 태도가 매우 위험하다고 평가했다. 실리먼 전 대사는 “하메네이 사후 잔존 정권의 태도와 목표는 미국과 이스라엘, 중동 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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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같이 죽자…이란 잔존 정권세력 위험”–전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
2026-03-02(월)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