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물가 상승과 정치 불안, 고용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경기 침체 신호권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현지시각) 민간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보드(The Conference Board)는 1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달 대비 9.7포인트 급락해 84.5로 나타났다. 팬데믹 때보다 밑돈 수치라고 해당 기관은 전했다.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2014년 5월(82.2)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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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소비자 신뢰 ‘최악’… 11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
2026-01-28(수)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