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DOJ)가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에 대해 일부 혐의 재판을 다시 진행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밝혔다. 법무부는 배심원단이 평결에 이르지 못했던 자금세탁 및 제재 위반 혐의 두 건에 대해 재심리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판 일정은 오는 10월 초로 제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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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일부 혐의 재심 요청
2026-03-10(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