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미국 증시에서 금융 섹터의 뚜렷한 약세가 포착되며, 전체 시장에 더 큰 변동성이 닥칠 수 있다는 월가 전문가의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월가의 금융전략가 조르디 비서(Jordi Visser)는 5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블룸버그 터미널의 S&P 500 금융 섹터 지수(S5FINL) 차트를 공유하며, 금융주와 S&P 500(SPX) 지수 간의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급격한 변동성을 낳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주 200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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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융주 200일선 붕괴 및 하락 반전..위험 신호”
2026-03-06(금)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