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사 개입 이후 베네수엘라 USDT 수요 급증

2026-01-19(월) 11:01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이후 현지 주민들이 자국 통화 볼리바르를 스테이블코인 USDT로 전환하고 있다고 CNBC가 전했다. 이달 초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USDT 수요가 급증하며 일부 P2P 시장에서 가격이 약 1.40달러까지 상승했다. 코덱스(Codex)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리하오난은 “베네수엘라 내 USDT 가격이 하루 만에 약 40%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의 투기적 거래가 아니라 위급 상황에서 피난처를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