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과정에서 미군 약 140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이 가운데 8명은 중상으로 분류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10일(현지시각)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미군 약 14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8명은 심각한 부상 상태라고 밝혔다. 대부분은 경상이며 상당수는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이란과의 무력 충돌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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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140명 부상…이란 전쟁서 8명 중상
2026-03-11(수)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