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둔화됐다.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도는 결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2.7%에서 낮아진 수치다.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5%,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에너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1월 CPI 2.4%로 둔화⋯연준,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
2026-02-13(금)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