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유럽연합(EU)이 토큰화 자본시장 규제에서 미국에 뒤처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EU 규제 하에 있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들은 “현행 분산원장기술(DLT) 파일럿 제도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며 조속한 개편을 촉구했다. 미국이 토큰화 증권과 결제 인프라에서 속도를 내는 가운데, EU가 규제 개편에 실패할 경우 글로벌 자본시장의 중심이 미국으로 영구 이동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큐리타이즈(Securitize), 2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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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다 뺏길 판”… EU 코인 기업들 ‘규제 족쇄’ 반발
2026-02-06(금)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