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면전 우려가 커지면서 금값이 온스당 5400달러를 넘어섰다. 은과 백금 등 귀금속도 동반 상승했다.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주말 사이 이란을 공습했다. 이란은 미사일로 보복에 나서며 중동 전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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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까지 폭격” 트럼프 선언에…금 5400달러 돌파
2026-03-02(월)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