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 이란 새 최고지도자가 첫 공식 메시지에서 국가 단결과 순교자 피에 대한 보복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고 “효과적이고 적이 후회하게 만드는 방어”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 국영 매체 프레스TV(presstv)에 따르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2일(현지시각) 첫 연설에서 “국민의 의지는 효과적인 방어를 계속하는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은 계속 봉쇄돼야 한다”고 말했다. 모즈타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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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이란 새 수장 “호르무즈 봉쇄 유지…전 국민적 보복”(종합)
2026-03-13(금)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