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모건스탠리가 월가의 크립토 진출을 ‘유행 추종’이 아닌 구조적 변화로 규정했다. 2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 올덴버그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전략 책임자는 “전통 금융이 FOMO 때문에 움직인다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수년간 금융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해왔다”며 크립토 확장을 장기 전략의 일부로 설명했다. 이는 최근 대형 금융기관들이 잇따라 크립토 사업을 확대하는 흐름과 맞물린다. 모건스탠리는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건스탠리 “크립토 진출은 금융 혁명…인프라 통째 바꾼다”
2026-03-25(수)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