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채굴 기업 3곳에 대한 신규 분석을 시작하며 사이퍼마이닝(Cipher Mining)과 테라울프(TeraWulf)를 ‘비중확대(Overweight)’로 평가하고, 마라톤디지털(Marathon Digital)은 ‘비중축소(Underweight)’로 제시했다. 은행은 “데이터센터를 장기 임대 자산으로 전환한 기업들은 단순한 채굴주가 아닌 인프라 기업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비트코인 가격 의존도가 높은 마라톤디지털에는 보수적 입장을 유지했다. 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티븐 버드(Stephen Byrd)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사이퍼마이닝과 테라울프의 주가 목표를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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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사이퍼·테라 사고 마라톤 팔아라”… 채굴주 옥석 가리기
2026-02-10(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