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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다보스서 ‘풍요의 시대’ 제시… AI와 로봇이 해법

2026-01-23(금) 05: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인공지능(AI), 로봇, 우주 기술이 글로벌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동화와 에너지 혁신이 인류의 ‘풍요의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22일(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EF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와의 대담을 통해 자신의 사업 전반을 하나의 공학적 미션으로 설명했다. 그는 AI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