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메모리얼데이(5월 마지막 월요일) 이전 대통령 서명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법안이 빠르면 4월 내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은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규정과 탈중앙금융(DeFi) 포함 범위다. 패트릭 맥헨리 오도파이낸스(Ondo Finance) 부회장은 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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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헨리 “코인 규제법, 5월 발효 가능성”… 입법 급물살
2026-02-10(화)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