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미겔 비야누에바(Miguel Villanueva)’ 명의의 몰수 비트코인 지갑에서 약 2만3000달러(0.3346BTC) 상당의 자산을 세 개의 새 주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갑은 거래 직후 완전히 비워졌으며, 이는 정부의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는 해당 지갑이 미 정부의 압수 자산 보관 주소로 태깅돼 있으며, 세 건의 트랜잭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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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신 국고 비축” 미 정부, 압수 비트코인 이체 시작
2026-03-04(수)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