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가운데,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가 워시가 자신의 이사 임기 종료 자리를 채울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워시가 연준 이사회에 복귀하는 구체적 경로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30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런 연준 이사는 CNBC 인터뷰에서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취임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선 내가 맡고 있는 이사 자리가 유일한 공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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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런의 퇴장과 워시의 입성… 연준 이사회 재편 ‘초읽기’
2026-01-31(토)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