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4일 국내 증시가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며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번 하락폭은 9·11 테러 직후 폭락을 포함한 주요 금융위기 당시 낙폭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8.37포인트(12.06%) 급락한 5093.54에 마감했 지수는 장중 한때 12% 넘게 급락하며 5000선 붕괴를 위협했다. 오후 12시35분 기준 코스피는 732.46포인트(12.65%) 내린 5059.45까지 밀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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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잘나가던 코스피 다시 ‘오천피’…삼성전자 11%·하이닉스 9%대 하락
2026-03-04(수)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