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후임을 검토하는 가운데, 릭 리더(Rick Rieder) 블랙록(BlackRock)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2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리더는 비트코인을 ‘금의 대체자’로 평가해온 대표적 친크립토 인사로, 시장에서는 그가 연준을 이끌 경우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정책 기조가 형성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5월15일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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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리더 연준 의장설에 ‘술렁’… “BTC, 금 넘어서는 기능적 자산”
2026-01-28(수)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