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BTC)이 9만7000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숏(매도) 포지션을 청산시켰으나 이후 9만6300달러 대를 횡보하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시장에서 종목별 포지션 방향이 엇갈렸다. 다만 단기 구간별로는 롱(매수) 비중이 확대됐다. 15일 코인글래스 4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BTC·+1.05%) 롱/숏 비율은 51.77% 대 48.23%로, 롱 포지션이 소폭 우세했다. 롱/숏 비율도 1.0521로, 1.00을 상회했다. BTC의 단기(1시간) 기준 롱 5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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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9.6만달러 횡보에 종목별 포지션 엇갈려…BTC는 롱, 알트는 숏
2026-01-15(목)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