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요 자산을 중심으로 숏 포지션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는 가운데 거래소별 롱·숏 비율과 테이커 매매 동향에서도 매도 우위 신호가 다수 포착되며 파생시장 전반에 경계 심리가 반영된 모습이다. 2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따르면 4시간 기준 테이커 롱 거래량은 88억3000만달러(약 12조8723억원), 숏 거래량은 92억2000만달러(약 13조4427억원)로 집계됐다. 전체 거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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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주도권 잡은 ‘숏’…비트코인 하락 압박 속 매도 쏠림 ‘뚜렷’
2026-02-02(월)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