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7만달러 선을 회복한 가운데 주요 종목별 포지션에서는 롱(매수) 비중이 다소 우세한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초단기 구간에서는 일부 종목에서 숏(매도) 비중이 확대되며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BTC에는 롱 비중이 많이 실린 반면, 다른 알트코인에서는 종목별로 롱/숏 채택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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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에도 ‘단기 헷지’ 증가…초단기 구간 숏 증가
2026-03-10(화)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