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공포탐욕 지수가 여전히 ‘극단적 공포’에 머무른 와중에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구간별로 매수(롱) 비중이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종목별로 롱(매수)과 숏(매도) 비중이 엇갈렸다. 26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4시간 기준 시장 전체 매수·매도 비중은 롱 50.03%, 숏 49.97%로 사실상 균형을 이뤘다.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쪽 편중 현상은 제한적이었다. 비트코인(BTC·+3.67%) 롱 비중은 50.03%, 숏 비중은 49.97%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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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극단적 공포 속에도 DOGE·BNB 초단기 롱 비중 70% 육박… 단타 열기 ‘후끈’
2026-02-26(목)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