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 블라드 테네프가 인공지능(AI)이 대규모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잡 싱귤래리티(Job Singularity)’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네프는 최근 TED 강연에서 “우리는 일자리 창출 속도가 급격히 가속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며 “AI는 단순히 기존 일자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전례 없는 속도로 새로운 직업과 직업군을 만들어내고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로빈후드 CEO “1인 유니콘 나오는 시대, AI가 노동 질서 바꾼다”
2026-01-15(목)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