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 업체 레저가 미국 증시 상장을 공식 검토 단계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상장이 성사될 경우 기업가치는 40억달러(약 5조8708억원)를 웃돌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3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레저는 골드만삭스와 바클레이즈, 제프리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과 미국 기업공개(IPO)를 논의하고 있다. 상장 시점은 이르면 올해가 될 수 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레저, 미 증시 상장 검토⋯기업가치 40억달러 거론
2026-01-23(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