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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보안 핵심은 ‘전문화’ ⋯ 맞춤형 AI가 챗GPT 압도

2026-02-21(토) 02:02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특화된 인공지능(AI)이 일반 목적 모델보다 탈중앙화금융(DeFi)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 탐지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디지털자산 보안 환경에서 ‘범용 AI’와 ‘도메인 특화 AI’ 간 격차가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20일(현지시각) AI 보안 기업 세쿠로(Cecuro)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초까지 실제 해킹이 발생한 스마트컨트랙트 90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사례들은 총 2억2800만달러(약 3305억원) 규모의 검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