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았다는 월가의 공감대에 균열이 생겼다. 가격 변동성보다 양자컴퓨팅이 가져올 장기적 보안 위협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며,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전략도 엇갈리고 있다. 월가에서는 16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의 장기 생존성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됐다. 크립토슬레이트가 이날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제프리스(Jefferies)의 크리스토퍼 우드(Christopher Wood)는 양자컴퓨팅이 비트코인 암호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기존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 비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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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 신화 흔들”⋯ 양자 위협이 바꾼 투자 기준
2026-01-17(토)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