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검찰·경찰·국세청 등 주요 수사·과세 기관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규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유출 사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일선 담당자의 단순 과실을 넘어 압수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통제할 기관 차원의 관리 시스템이 부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잇따른 보안 사고…피싱·니모닉 노출까지 국가기관의 디지털자산 관리 실태는 최근 한 달 사이 발생한 여러 사건을 통해 드러났다. 먼저 국세청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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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대응 점검③] 압수 디지털자산 줄줄이 유출…전문 수탁사, 정부 대안 될까
2026-03-15(일)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