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를 둘러싸고 청와대 개입 의혹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해당 조항이 금융위원회의 초안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점이 그 배경으로 언급됐다. 금융위는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제도 설계 과정에서 검토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상대로,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가 금융위 초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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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공방…야당 “김용범 실장 개입설” 제기
2026-02-05(목)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