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이 오는 4월 9일 결론날 예정이라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FIU는 지난해 11월 두나무의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352억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으며, 두나무는 이에 대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