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하나금융그룹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금시장 혁신에 나선다.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PoC는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 간 기존 국제금융통신망(SWIFT) 방식으로 처리하던 송금 전문을 두나무가 개발한 레이어2 블록체인 ‘기와(GIWA)체인’ 기반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전환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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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하나금융그룹과 ‘기와체인’ 활용 해외송금 서비스 검증 마쳐
2026-02-27(금)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