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사모대출 펀드의 환매를 제한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문제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블랙록은 약 260억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펀드에서 투자자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일부 인출을 제한했다. 이번 분기 투자자들은 펀드 자산의 약 9.3%에 해당하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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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빼준다” 블랙록도 환매 거부… 코인·위험자산 전이 공포
2026-03-07(토)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