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도지코인이 대형 보유자의 연속적인 거래소 이동 속에 단기 반등에 성공했지만 중기 하락 추세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차트 구조와 유동성 지표를 놓고는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각) 약 2억360만도지코인(DOGE)이 정체 불명의 지갑에서 로빈후드로 이동했다. 당시 시세 기준 약 2010만달러(약 292억원) 규모다. 이체 이후 도지코인 가격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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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고래 ‘꿈틀’… 단기 반등에도 하방 압력 여전, 왜?
2026-02-10(화)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