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앙은행이 국회에서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환 안정성과 자본 흐름 관리에 중대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공식 경고에 나섰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안 파이낸셜 포럼에서 연설하며,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될 경우 자본 이동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고 라디오 텔레비전 홍콩(Radio Television Hong Kong)이 보도했다. 이창용 총재는 국내 기관의 암호화폐 발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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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외환 위험 경고
2026-01-28(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