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 인가가 또다시 보류되면서, 업계에서는 사업 추진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심의하지 않고 넘겼다. 해당 안건은 당초 지난 14일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루센트블록을 둘러싼 기술권 탈취 및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한마디에 멈춘 STO…금융위, 예비 인가 또 미뤘다
2026-01-28(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