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하루 만에 총 2억1100만달러(약 3000억원)가 빠져나갔다. 반면 엑스알피(XRP)나 솔라나(Solana)는 소폭 순유입을 이어가며 ‘선택적 위험 선호’ 흐름을 보였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ETF 시장이 다시 혼조세로 돌아섰다. 지난 27일(현지시각) 거래세션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품은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리플과 솔라나는 소규모 순유입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억4737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랙록의 아이비트(IBIT)에서 1억281만달러, 피델리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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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의 굴욕… 비트코인 7일 중 6일 ‘순유출’
2026-01-29(목)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