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알트코인 시장이 일제히 급등했다. 비트코인(BTC)은 8만9200달러 부근에서 보합세를 보인 반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하이프(HYPE)와 솔라나(Solana) 기반 스테이킹 토큰 JTO, 밈코인 피핀(PIPPIN)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각) 달러지수(DXY)가 4년 만의 최저치로 하락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8만9527달러를 기록하며 큰 변동 없이 움직였고, 이더리움(ETH)은 3008달러선을 유지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의 토큰 HYPE는 하루 새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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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꺾이자 알트 ‘폭주’… 비트코인 빈자리 채웠다
2026-01-29(목)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