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와 국채 금리 급등에 개입할 뜻을 내비쳤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투기적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달러/엔 환율이 160엔선에 근접한 가운데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정당 대표간 TV 토론에서 금융시장 움직임과 관련해 “시장에 의해 결정돼야 할 사안에 대해 총리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투기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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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일본 총리, 엔화 투기적 움직임에 경고
2026-01-25(일)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