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조기 총선에서 압승하며 일본 정치 지형이 크게 흔들렸다. 전문가들은 경기 부양책과 세금 완화 정책이 단기적으로 시장을 떠받칠 수 있지만, 엔화 약세와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 뉴스에 따르면, 일본 조기 총선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전체 465석 중 316석을 확보했다. 연립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카이치 압승 후폭풍… 엔저 심화에 비트코인 ‘조정’ 직면
2026-02-10(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