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완화 소식에 힘입어 다시 6만9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13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 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2.5%)를 소폭 하회했다. 이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며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비트코인(BTC)은 인플레이션 발표 직전까지 6만567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24시간 이내 6만9405달러까지 급등하며 5%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는 6만89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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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9만달러 탈환… 물가 완화에 금리인하 기대감↑
2026-02-14(토)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