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각)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오라클 등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이 지수를 견인하면서 전일 반등 흐름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7.65포인트(0.63%) 오른 4만948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6.06포인트(0.81%) 상승한 6946.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포인트(1.26%) 오른 2만3152.1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1.24포인트(0.47%) 오른 264.57을 기록했다.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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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마감] 나스닥 1.2%↑·S&P 최고치 근접… “엔비디아 믿고 간다”
2026-02-26(목)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