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3일(현지시각)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BTC)이 장중 8만8500달러까지 밀린 뒤 재차 9만달러선을 회복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일본은행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금·은 등 실물 자산 강세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나흘간 16억달러 이상이 순유출되며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했다. 이날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3조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45% 하락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9.3%로 소폭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코인시황/마감] 9만달러 깨진 비트코인… 16억달러 ‘탈출 러시’
2026-01-24(토)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