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4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은 혼조세를 보였다. 10년물 수익률은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은 하락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다시 확대됐다. 시장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지연된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이사의 정책 방향성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이어갔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0.013%포인트 오른 4.280%에 마감했다. 반면, 국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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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10년물 4.28%… 워시의 ‘AI 낙관론’ vs ‘자산 축소’ 긴장
2026-02-05(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