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 수익률이 5일(현지시각) 일제히 하락했다.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가 부각됐고,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며 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졌다. 대표 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 대비 9bp 하락한 4.188%로 마감했다. 이는 하루 낙폭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이며, 금리 하락과 함께 채권 가격은 0.72% 상승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채권] 미 10년물 4.1%대 ‘안착’… “고용지표부진·금리인하 기대감”
2026-02-06(금)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