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2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하고 장단기물 간 금리차가 다시 좁혀지며 수익률 곡선 평탄화(flattening) 흐름을 재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그린란드 무력 개입과 유럽 관세 부과 방침을 철회하며 시장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된 듯 보였지만, 채권 투자자들은 여전히 ‘정치적 재점화’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0.002%포인트 오른 4.249%를 기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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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국채금리 혼조세… ‘트럼프 노이즈’에 무뎌진 채권시장
2026-01-23(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