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각) 단기 조정 이후 일부 반등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7.05포인트(0.10%) 상승한 6843.22에 마감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1.72포인트(0.14%) 오른 2만2578.4를 기록했다. 다우지수 또한 32.26포인트(0.07%) 상승한 4만9533.2,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 역시 0.04% 오른 263.07로 마무리됐다. 이번 주는 미국의 대통령의 날(Presidents’ Day)로 인해 하루 짧은 거래주간이 시작됐으며, 투자자들은 지난주 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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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AI 공포에 갈린 명암…은행주 ‘방긋’ 소프트웨어 ‘울상’
2026-02-18(수) 06:02